[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비긴어게인2’에서 ‘꿀 라이브’로 포르투갈을 물들이고 있는 윤건이 정세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윤건은 지난 1일 오후,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JTBC ‘비긴어게인2’에 같이 출연하는 정세운과 찍은 인증샷과 함께 “인생 배경 퍼펙트샷! feat. 막 도착한 포뇨”라는 글을 적었다.
또한, #뷰최고다#버스킹중첫비옴 #비오는와중건반과사투 #추억돋네 #폴르투갈 #리스본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이며, 버스킹 현장에서 비가 내렸다는 것을 암시해 ‘비긴 어게인2’ 멤버들이 비 속에서 어떤 버스킹을 선보였을지 궁금증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윤건과 정세운은 카메라를 바라보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마치 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유럽 거리를 배경으로, 두 사람 모두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지난 방송 회차의 후반부에서는 정세운이 버스킹에 합류할 것을 알려 버스킹의 또 다른 묘미를 선보일 것을 예고해 궁금증을 높인 바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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