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헐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데드풀 2'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라이언 레이놀즈가 주연을 맡은 영화 '데드풀 2'는 액션은 기본, 거침없는 입담과 유머로 중무장한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터지는 히어로 데드풀이 미래에서 온 위기의 히어로 케이블을 만나 원치 않는 팀을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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