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패트리, 역시 소고기욤…고기 향한 ‘진지한 눈빛’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기욤 패트리가 ‘소고기욤’의 포스를 드러냈다.

1일 오후 방송되는 KBS ‘1대 100’에서는 기욤 패트리가 출연한다.

앞서 진행한 녹화에서 기욤 패트리는 “(5천만원의 주인공이 된다면) 소고기를 1년 동안 지인들과 함께 먹고 싶다. 매일 1kg씩!”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기욤 패트리의 SNS에는 그가 일상 속에서 고기를 향한 애정을 뽐낸 모습이 담겨 있다.



기욤 패트리 소고기기욤 사진=기욤패트리 SNS
공개된 사진에는 기욤 패트리가 프라하에 한 식당에서 카메라를 의식 않고 고기를 열심히 뜯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남다른 고기 사랑” “고기에서 눈을 못 떼고 있다” “완전 집중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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