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근황을 깜짝 공개했다.
윤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앞머리 잘랐어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캐주얼룩에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효리네 민박2’ 윤아, 근황 공개 사진=윤아 인스타그램 특히 앞머리로 새로운 스타일 변신을 시도한 그는 여신미모로 또 한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아는 현재 방송중인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2’에서 똑소리나는 아르바이트으로 활약하며 이상순, 이효리 부부의 사랑을 받고 있다.
윤아는 이날 오전 패션쇼 참석차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