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임창민, 팔꿈치 수술확정…가능한 빠른 시기 찾는 중”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임창민(NC·32)이 팔꿈치 수술을 받는다.

NC 관계자는 2일 “임창민이 빠른 복귀를 위해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수술을 하기로 결정했다. 아직 일정은 잡히지 않은 상태라 오늘부터 알아볼 계획이다”고 밝혔다.

NC 마무리투수 임창민은 올 시즌 부진을 거듭한 뒤 2군으로 내려갔다. 이후 퓨처스경기 등판 후 팔꿈치 쪽에 불편함을 호소했고 지난 30일 MRI검진 끝에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NC 측에 따르면 임창민은 2일 수술여부, 시기 등을 코칭스태프와 상의했고 결과적으로 수술을 확정했다.

임창민은 올 시즌 8경기에 등판해 1패 3세이브 평균자책점 6.43을 기록했다. 부진이 계속되자 지난 4월18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NC 마무리투수 임창민(사진)이 팔꿈치 수술을 확정했다. 사진=MK스포츠 DB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