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SNS] 신혜선, 조승우부터 이준혁까지 ‘3관왕’ 자축…“시즌제 가즈아”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신혜선이 ‘비밀의 숲’ 조승우, 이준혁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뽐냈다.

신혜선은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다발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지난해 출연한 tvN 드라마 ‘비밀의 숲’ 배우들과 뒤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신혜선은 조승우를 비롯해 이준혁과 유재명, 이규형, 이재원 등과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비밀의 숲’ 조승우X신혜선X이준혁 사진=신혜선 인스타그램
한편 ‘비밀의 숲’은 지난 3일 오후 열린 ‘제54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대상을 차지했으며, 조승우가 남자 최우수 연기상, 이수연 작가가 극본상을 수상했다. 조승우는 시상식에서 “개인적으로 ‘비밀의 숲’이 시즌5까지 같으면 좋겠다. “감사하다.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에 ‘비밀의 숲’ 시즌제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3관왕을 차지한 ‘비밀의 숲’ 출연진들은 시상식이 끝나고 유쾌한 파티 분위기를 즐기며 자축하는 모습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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