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피디’ 마이크로닷 “손흥민 선수 만나러 갈 것”…이경규X윤하 반응은?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셀럽피디’ 마이크로닷이 축구선수 손흥민을 만나겠다는 당찬 꿈을 밝혔다.

4일 오후 첫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셀럽피디’에서 마이크로닷은 축구선수 손흥민을 만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드러냈다.

이날 마이크로닷은 직접 PD가 돼 손흥민 선수를 만나러 가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셀럽피디’ 마이크로닷, 손흥민 축구선수 소원 사진=KBS2 ‘셀럽피디’ 방송캡처
그는 방송국 라디오 부스에서 배우 최수종을 만나 기념사진을 찍었다. 이어 “손흥민 선수를 만나러 가고자 하는데 못 만날걸 알지만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최수종이 “사람은 마음속에 절실함만 있으면 만날 수 있다”라고 응원했다.



마이크로닷은 포기하지 않고 지인들에게 연락해 손흥민에 대해 물었다. 이경규에게 사정을 이야기하자 그는 한마디로 “손흥민을 만나러 간다고? 못 만나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흥민 선수와 친한 사이로 알려진 가수 윤하 역시 “연락은 하고 지낸다. 방송이라고 하면 부담스러워 할 것”이라고 말했고, 정준영 또한 “애매하다”는 답을 내놨다.

한편 ‘셀럽피디’는 셀럽이 직접 피디가 되어 세상 모든 질문의 답을 찾아 발로 뛰는 '셀프' 제작 프로그램으로 마이크로닷을 비롯해 개그맨 양세찬, 동물조련사 강형욱, 배우 허정민이 출연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