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화 '챔피언'이 어린이날 무대인사를 진행하며 주목받고 있다.
마동석은 5일 어린이날에 서울 일대 극장가에서 권율, 김용완 감독과 함께 '챔피언'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이어 6일에는 수원, 분당, 판교 등 경기 지역에서 무대인사를 한다.
이에 '챔피언'은 어린이날 '쭌쭌남매'의 특별 영상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챔피언’ 쭌쭌남매 사진=‘챔피언’ 어린이날 영상 캡처
영상속 쭌쭌남매는 귀여운 외모는 물론 "어린이날에 '챔피언' 보세요" 라는 애교스러운 부탁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챔피언'은 지난 1일 개봉해 4일 연속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심장보다 팔뚝이 먼저 뛰는 타고난 팔씨름 선수 마크(마동석 분)가 주연인 영화다.
또한 마음보다 잔머리가 먼저 도는 남자 진기(권율 분), 그리고 갑자기 아이들과 함께 등장한 마크의 여동생 수진(한예리 분)의 도움을 받아 벌이는 챔피언을 향한 뒤집기 한판을 그렸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