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김아랑, 금메달급 입담…“이상형은 OOO”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냉장고를 부탁해'에 김아랑 선수가 출연하며 화제다.

'냉장고를 부탁해’에 빙상계 인기스타 곽윤기 선수와 김아랑 선수가 출연하여 금메달급 입담으로 재미를 더 했다.

이에 남성들의 인기를 독차지한 김아랑 선수가 눈길을 끌며 그녀의 이상형이 주목받고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김아랑은 한 라디오 방송에서 자신의 이상형으로 시우민이라고 밝힌 바 있다. 과거 김아랑 선수와 남자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와의 열애설에 대해서는 '본격연예 한밤'에서 “친하지만 아무 사이 아닙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아랑 소개해달라는 말 많지 않냐"는 질문에 함께 출연한 곽윤기는 "무지 많다. 어딜 가면 그분을 영접할 수 있냐고들 묻는다"고 밝히며 그녀의 인기를 토로했다.

한편 전국 3200 가구 9천명 대상으로 시청률을 조사한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곽윤기 선수와 김아랑 선수 출연과 함께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률은 (유료가입) 4.4% 기록하면서 지난 주에 이어 비지상파 동시간대 1위를 유지 했다.

이날 최고 1분 시청률은 곽윤기 선수 냉장고에서 쵸코렛이 발견되고 그 위에 “윤기오빠 ♡”라는 쪽지를 보자 MC 김성주가 글씨체가 김아랑 선수와 비슷하다고 주장 하면서 곽윤기 선수가 팬이 준 것이라고 대답, 두 선수가 크게 웃는 장면으로 시청률이5.7%까지 상승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