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키 “니엘, 엉덩이에 점 있는 거 알 정도로 친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틴탑 리키가 멤버들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8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34 SAC 아트센터에서 틴탑(캡, 천지, 니엘, 리키, 창조)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리키는 멤버들과 친분을 묻자 “자주 만나서 정말 친하다”고 말했다.

틴탑 리키 사진=옥영화 기자
이어 “서로의 몸에 점이 얼마나 어디에 있는지 알 정도다. 니엘 엉덩이에 점이 있다는 것도 안다”고 언급했다. 이를 들은 니엘은 “전 제 엉덩이를 본 적이 없으니..오늘 엉덩이에 점이 있는지 처음 알았다”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들은 “다시 숙소로 돌아가서 지내보자고 했는데, 집 계약기간이 다 달라서 포기했다”고 전했다.

신곡 ‘서울밤’으로 컴백하는 틴탑은 오는 9일 ‘SEOUL NIGHT’의 오프라인 앨범을 발매하며,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가진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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