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현지에서 먹힐까’ 홍민구(홍석천, 이민우, 여진구)의 마지막 장사가 성료됐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에는 이민우와 여진구, 홍석천의 마지막 장사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야시장에서 솜땀과 핫칠리 치킨, 똠얌 누들, 땡모빤을 판매했다. 마지막 장사이기 때문에 세 사람은 정성껏 요리를 시작했다.
많은 손님들이 오가는 동안 장사는 수월하게 진행됐고, 솜땀에 관해 칭찬이 이어졌다. 홍석천은 이민우에게 “너 달인 됐다. 가수 안 할 거면 이제 솜땀 가게 해”라고 말했다.
이후 장사가 마무리 됐고, 세 사람이 열흘간 일한 결과가 발표됐다. 총수입은 한화로 약 5만원을 남겼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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