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미스 함무라비’의 배우 고아라가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고아라는 지난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하루 되세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빨간 체크 리본이 돋보이는 교복을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미스 함무라비’ 고아라 사진=고아라 인스타그램 특히 귀여운 이모티콘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이어 그는 어버이날 기념으로 “5월 가정의달 어버이날 사랑해요”라면서 “가족분들과 행복한 시간 함께하세요”라고 인사했다. 덧붙여 “나는 오늘도 촬영 중”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한편 고아라는 오는 21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에 출연한다. 그는 김명수, 성동일, 류덕환 등과 호흡을 맞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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