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김소희가 일본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소감을 전했다.
김소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 팬미팅 너무 즐거웠어요. 다음에 또 올게요”라고 인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일본 거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청순한 비주얼과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소희는 지난 5일 일본 도쿄 케이스테이지오(K-Stage O!)에서 ‘김소희 골든 팬미팅’을 개최해 2회에 걸쳐 팬들을 만났다. 팬미팅에서 그는 솔로 데뷔곡 ‘소복소복’으로 팬들을 감동시켰다. 특히 일명 일본 국민 댄스라고 불리는 코이댄스를 선보였고, 제이팝 여왕 우타다히카루의 ‘First love’를 열창했다.
이에 팬들은 “일본에서도 미모를 숨기지 못하네”, “진짜 예뻐요”, “한국에서도 팬미팅 꼭 해주세요” 등 애정 가득한 반응을 남겼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