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준호, 이혼 후 첫 심경고백 “이제 4개월..말하기 민망”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이혼 심경을 밝혔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이휘재, 김인석, 김준호, 변기수가 출연했다.

이날 김준호는 조심스럽게 “외로운지 4개월 됐다”고 말했다.

라디오스타 김준호 사진="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이어 “방송에서 이야기하기가 민망하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후 변기수는 “사실 출연자들을 듣고 이거 행복한 가정 특집 아냐? 라고 했는데 한 명이..”라고 의도치 않게 김준호를 향해 돌직구를 날렸다.



그러자 김준호는 “쓸데없는 소리 좀, 네 이야기 해”라고 발끈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