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코미디언 출신 이재포가 구설수에 휘말려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비데사업에 도전한 일화가 재조명됐다.
이재포는 과거 방송된 KBS2여유만만'에 출연, "비데사업 선구자는 바로 나"라며 "10여 년 전 비데사업에 도전한 적 있는데 사람들이 성적기구라 오해해 결국 단 한 대도 팔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후 죽염사업으로 돈을 많이 벌었지만 당시 모 지상파 채널 프로그램에서 '죽염의 문제점'이 방송된 후 망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재포가 1983년 코미디언으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2006년 기자로 입문해 언론인으로 변신 한 바 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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