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모델 미란다 커가 아들을 출산했다.
9일(현지시간)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미란다 커가 지난 7일 LA의 한 병원에서 아들 하트를 출산했다.
에반 스피겔과 미란다 커 사이에서 낳은 아들의 이름은 하트(Hart). 에반 스피겔의 할아버지 이름을 딴 것.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득남 사진=미란다 커 SNS 현재 미란다 커는 순산 후 안정을 취하고 있는 중으로 알려졌다. 미란다 커는 지난 2015년 억만장자인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과 만남을 이어나갔으며, 2017년 LA 자택에서 비밀리에 결혼했다.
미란다 커는 배우 올랜도 볼룸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이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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