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슈트 도난에 경찰조사..가격만 무려 3억 5천만 원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아이언맨 슈트가 도난당했다.

9일(현지시각) 인디와이어 등 외신의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착용했던 최초의 아이언맨 슈트가 미국 LA의 소품창고에 보관돼 있다가 도난당했다고 보도했다.

도난당한 아이언맨 슈트는 영화 ‘아이언맨’에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직접 착용한 오리지널 슈트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언맨 슈트 도난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특히 이 슈트는 무려 32만 5천 달러(한화 약 3억 5067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LA 경찰국 측은 “올해 2월부터 4월 사이에 슈트가 사라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용의자 범위를 좁혀가고 있다”고 알렸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