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최지우가 결혼 후 처음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최지우는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한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최지우는 3월 29일 "1년여간 교제한 연인과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는다"며 비공개 결혼식을 깜짝 발표했다. 최지우의 남편에 대해서는 연하의 비연예인(회사원),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의 소유자라는 것 외에 전해진 것이 없다.
최지우가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결혼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