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측 “최민환, 율희와 혼인신고 마쳤다…FT아일랜드 활동 이상 無”(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오는 10월 결혼을 발표한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율희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FT아일랜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일 오후 MK스포츠에 “최민환이 최근 율희와 혼인신고를 한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민환이 현재 아빠가 되기 위한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최민환과 율희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부부가 됐다. 사진=MBN스타 제공
특히 FT아일랜드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어제(9일)까지 일본 정규 8집 ‘플래닛 본즈(PLANET BONDS)’ 발매 기념 일본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며 “FT아일랜드도 올해 앨범 발매를 목표로 준비 중이므로 활동에는 변함없이 참여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최민환은 지난 9일 팬카페를 통해 “곧 아빠가 된다”며 2세 소식을 알렸다.



최민환과 율희는 출산 후 오는 10월 19일 결혼식을 올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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