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뉴욕에 뜬다..‘KCON 2018 NY’ 라인업 합류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데뷔 후 처음으로 미국 뉴욕에서 공연을 펼친다.

골든차일드는 오는 6월 24일 미국 뉴욕 프루덴셜 센터에서 개최하는 ‘KCON 2018 NY’ 무대에 오른다.

지난해 8월 첫 번째 미니앨범 ‘Gol-Cha!’로 가요계 첫 발을 내딛은 골든차일드는 이로써 데뷔 10개월 만에 뉴욕 무대를 밟는다.

골든차일드 뉴욕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특히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음악전문 매체 빌보드가 선정한 ‘2017 K-POP 신인 베스트 10’에 이름을 올렸을 정도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잠재력을 인정받는 골든차일드이기에 이번 뉴욕 공연에 더욱 많은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골든차일드는 ‘KCON 2018 NY’에서 화려한 콘서트 무대 외에도 미니 라이브 및 토크쇼 등 다양한 컨벤션 콘텐츠를 통해 현지 팬들과도 다채롭게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골든차일드는 오는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리는 데뷔 첫 국내 단독 팬미팅 ‘GOLDEN DAY’ 준비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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