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개인적으로 포근한 침대서 자는 거 좋아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윤시윤이 남다른 가족애를 드러냈다.

10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RADIO APART X YOON SI YOON’에서는 배우 윤시윤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윤시윤은 집을 꾸미고 싶은 집순이 사연에 “개인적으로 포근한 침대에서 자는 것과 티타임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윤시윤 사진=V라이브 방송캡처
또 윤시윤은 인생에서 남기고 싶은 단 3장의 사진에 대한 물음에 “가족사진, 침실사진, 대만여행 사진”이라며 공개했다. 윤시윤은 “가장 소중한 사람과 공간 그리고 취미를 남기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윤시윤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건강에 좋지 않아. 조금이라도 남기고 싶다”며 남다른 가족애를 자랑했다.



한편 윤시윤은 KBS2 예능프로그램 ‘1박2일’에 출연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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