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 시구 이어 360도 태권도킥까지 화제...운동신경 뽐낸 장면 화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에이핑크 윤보미의 시구가 화제다. 윤보미는 지난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CAR KBO 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시구를 선보였다.이날 바이크를 타고 등장한 윤보미는 마운드에 올라 매서운 눈빛과 정확한 투구 폼을 보이며 포수 유강남의 미트로 공을 꽂았다.

윤보미 시구 =JTBC아는형님 방송화면
이 가운데 윤보미가 과거 운동 신경을 뽐냈던 방송까지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윤보미는 과거 방송된 '아는 형님'에서 화려한 발차기 시범을 보였다. 당시 윤보미는 태권도 공인 3단인답게 이수근의 도움으로 송판 깨기에 나섰다. 자신의 키보다 높은 송판을 여유롭게 격파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고난도 돌려차기 시범에 나섰다. 그는 가볍게 날아 360도 회전 돌려차기를 성공했다. 놀라운 실력에 아는 형님 멤버들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기세가 오른 윤보미는 공중 두발차기에 나섰다. 두 개의 송판이 나란히 준비됐고 윤보미가 뛰어올랐으나 안타깝게 실패하고 말았다. 결국 난이도를 낮춰 낮은 높이에서 두발차기를 성공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