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몬드리안 정체는? 데뷔 9개월 차 골든 차일드 홍주찬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복면가왕’ 몬드리안이 그룹 골든 차일드 홍주찬으로 밝혀졌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몬드리안의 정체가 드러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라운드 대결에서 피카소에게 패한 몬드리안은 이선희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을 선곡, 달달하면서도 부드러운 목소리로 무대를 이어나갔다.

‘복면가왕’ 몬드리안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몬드리안은 1절 무대가 끝난 후 가면을 벗었다. 관객을 놀라게 한 그의 정체는 골든 차일드 홍주찬이였다. 홍주찬은 “데뷔 9개월 차 골든 차일드의 목소리 홍주찬이다”라고 소개했다. 그는 “골든 차일드에서 개인 스케줄 하는 게 처음이다. 멤버가 10명인데 대기실을 처음 쓰는 것도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가 이선희 선배님의 광팬이다. 노래를 듣다보니까 가사도 마음에 꽂히고 그랬다”며 “‘복면가왕’을 통해 골든 차일드가 있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었다. 앞으로 밝은 음악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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