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송지효가 차기작을 통해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14일 소속사 마이컴퍼니 측은 “송지효가 영화 ‘성난 황소’ 출연을 확정 지었다”라며 “송지효의 새로운 도전과 변신에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송지효는 이번 영화에서 ‘동철’(마동석 분) 보다 기센 아내이자, 납치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지수’ 역을 맡았다. 작품 속 사건의 시작을 알리는 캐릭터이자, 전작들보다 더 강력해진 ‘걸크러쉬’ 매력을 선보이게 된 만큼 더욱 궁금증을 갖게 한다.
송지효는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바람 바람 바람’에서는 봉수(신하균 분)의 아내이자, SNS와 사랑에 빠진 ‘미영’ 역을 맡아 열연했다. 당시 현실부부가 공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캐릭터를 연기하며 예측 할 수 없는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송지효의 차기작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졌던 만큼, 이번 영화 ‘성난 황소’ 합류 소식은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송지효는 발품팔이 뷰얼리티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중에 MC로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