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한지현, IBK기업은행과 연봉 8000만원 계약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한지현(25)이 IBK기업은행과 FA계약을 체결했다. 연봉은 8000만원이다.

한지현은 일신여상을 졸업한 뒤 2012~13 V-리그 수련선수로 프로배구에 첫 발을 내딛었다. 2016-17시즌에는 V-리그 베스트7 리베로 부문에 선정되기도 했다.

FA계약을 체결한 한지현은 “노란 등 동기들이 많이 있어 운동하는데 큰 힘이 되고, IBK기업은행의 통합우승을 위해 비시즌 동안 최상의 몸을 만들겠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한지현(사진)이 IBK기업은행과 FA 계약을 맺었다. 사진=KOVO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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