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이, 피에스타 해체 심경 “정말 미안하다..함께해 줬던 팬들 감사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걸그룹 피에스타의 멤버 재이가 팀 해체를 앞두고 심경을 밝혔다.

재이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오랜만이다. 앞으로 피에스타는 활동을 마무리하고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고 알렸다.

이어 “정말 미안하다. 6년이라는 시간동안 한결같이 함께해줬던 우리 팬 분들 정말 감사하다”며 “피에스타라는 이름으로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전했다.

재이 피에스타 해체 심경 사진=재이 SNS
또 “여러분들이 주셨던 사랑 잊지 않고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피에스타는 전속계약이 지난달 30일 만료되면서 사실상 팀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



피에스타 소속사 페이브엔터테인먼트는 “피에스타 재이, 린지, 예지, 혜미와 지난 달 말 계약이 만료됐다.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