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KIA 타이거즈가 1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SK와 홈경기에 가수 이보람 씨를 시구자로 초청했다.
그룹 ‘씨야’ 출신의 이보람 씨는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를 비롯해 KIA 경기가 열리는 전국의 구장을 직접 찾아 열정적으로 응원하는 열혈 팬이다. 이보람 씨의 시구에 앞서 역시 ‘씨야’ 출신의 가수 김연지 씨가 이날 애국가를 부른다.
한편 이보람 씨와 김연지 씨는 최근 정통 발라드 곡 ‘비의 노래’와 ‘화장을 하고’를 발표하고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이보람과 김연지. 사진=엘리스타엔터테인먼트 제공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