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영화 ‘버닝’ 팀이 제71회 칸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는 제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경쟁부문 초청작 영화 ‘버닝’(감독 이창동)의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레드카펫에는 이창동 감독, 배우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가 참석했다.
영화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 분)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 분)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강렬한 이야기다. 한편, 제71회 칸 국제영화제는 8일부터 19일까지 열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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