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2’ 스페인 3인방, 버스탑승 작전 성공…웃긴 셀카까지?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2’ 스페인 친구 3인방이 버스탑승작전에 성공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는 장민의 친구들이 놀이공원을 가기위해 버스 탑승 작전을 펼쳤다.

이날 네프탈리와 아사엘, 안토니오는 놀이공원으로 향하기 전 갈증 해소를 위해 카페에 들렀다. 세 사람은 레몬에이드를 들고 버스를 타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웠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방송캡처
그러나 버스정류장 근처에 도착했으나 타야하는 버스는 이미 출발했다. 이들은 버스를 빨간 신호에 멈춰선 버스를 보며 전전긍긍했다. 다행히 신호등이 초록불로 바뀌자 세 사람은 전속력으로 달려 버스를 타는데 성공했다.



이들은 “버스 놓칠뻔 했다”며 안도했고, 아사엘이 “절망하는 외국인 3명은 그냥 두고 갈 수 없었을거야”라며 우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장민의 스페인 친구 3인방은 버스에서 일반 시민과 함께 우스꽝스러운 표정으로 셀카를 찍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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