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비투비(BTOB) 임현식이 카리브해에서 영감 받은 곡을 언급했다.
18일 오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배우 오만석과 비투비 멤버 임현식, 서은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세 사람은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멕시코 편 여행기를 털어놨다.
임현식은 수영담당이라고 자신있게 소개하며 ‘물개’, ‘오리발’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이에 서은광이 “수영을 하도 많이 해서 물갈퀴가 생겼을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최파타’ 비투비 임현식X서은광 ‘정글의 법칙’ 일화 사진=‘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캡처 반면 서은광은 물과 고소공포증이 있다고 고백해 엄살 서은광으로 등극했다. 한 청취자가 “비투비에서 음악의 아버지로 불리는 현식오빠, 카리브해에서 영감받은 곡이 나왔냐”고 질문했다. 이를 들은 임현식이 “이미 나왔다”고 대답해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켰다.
더불어 오는 6월 컴백을 예고해 과연 새 앨범에서 만나볼 수 있을지 기대감을 한층 더했다.
한편 이들이 출연하는 ‘정글의 법칙’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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