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강남구)=김영구 기자] 배우 정우성이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제23회 춘사영화제'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춘사영화제는 춘사 나운규 감독이 심어놓은 우리 영화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 나가기 위한 행사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