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콘서트’ NCT127·NCT U, 남친美+섹시 카리스마…내 마음을 ‘터치’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NCT127와 NCTU가 다채로운 매력으로 팬들을 매료시켰다.

19일 오후 SBS funE에서 방송된 ‘2018 드림콘서트’에서는 NCT127이 ‘터치(TOUCH)’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NCT127(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윈윈, 마크, 해찬)는 캐주얼한 남친룩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드림콘서트‘ NCT127·NCTU 사진=’2018 드림콘서트‘ 방송캡처
또한 무대 도중 멤버들끼리 껴안는 모습은 팬들을 한층 더 열광하게 했다. 이어 NCT U(태용, 도영, 재현, 윈윈, 정우, 마크, 루카스)는 ‘보스(BOSS)’ 무대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한편 지난 12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진행된 ‘2018 드림콘서트’에서는 태민, 레드벨벳, 세븐틴, NCT, 러블리즈, 여자친구, 마마무, 투포케이, 헤일로, 빅플로, 다이아, 유앤비, MXM, 더보이즈, 드림캐쳐, 프로미스나인, TRCNG, 골든 차일드, 마이틴, IN2IY, 립버블, 샤샤, 아이즈, 레인즈, 휘성, 윤하가 참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