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다방’ 이적 “웹툰작가♥동화작가, 축가로 다시 만날까 기대”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선다방’ 이적이 맞선남녀 웹툰작가, 동화작가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선다방’에서는 피아노 위에 놓여진 그림이 비밀이 밝혀졌다.

이날 이적은 들뜬 모습으로 “저 그림에 대해 할 얘기가 있다”라고 말했다. 앞서 카페지기들은 웹툰작가, 동화작가 남녀에게 그림 선물을 받았고, 이적은 무섭게 생긴 자기 얼굴에 서운함을 표했다.

‘선다방’ 이적 웹툰작가♥동화작가 근황 사진=tvN ‘선다방’ 방송캡처
이어 이적이 “동화작가인 여성분에게 SNS 메시지를 받았다”면서 “이상형이 이적이라고 말했다더라. 웹툰작가인 남성분보다 더 잘 생겼다고 말해 발단이 됐다”며 웃으며 말했다. 특히 그는 “여성분이 ‘선다방에 다시 놀러가든 결혼식 축가로 뵙든 꼭 다시 뵈요’라고 근황을 전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유인나를 비롯한 양세형, 로운은 “소름 돋는다”며 기쁜 미소를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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