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지세희 40kg 감량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지세희가 40kg 감량 후 심경을 털어놓았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동방불패와 피카소의 77대 복면가왕 결정전이 그려졌다.
이날 77대 복면가왕의 영예는 동방불패가 차지했다. 이어 공개된 피카소의 정체는 가수 지세희로 밝혀졌다.
지세희 40kg 감량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이에 김구라는 “예전에는 몸집이 지금보다 더 있었던 것 같다. 이번에 다이어트를 해서 예뻐졌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지세희는 “40kg 정도 감량했다”라고 답했다. 김구라는 “비포 때 봐서 헷갈렸다. 그래도 파워는 그대로다”라며 박수를 보냈다.
지세희는 “다이어트로 이슈를 받은 건 맞는데 노래를 잘해야겠다 보다는 살부터 빼야겠다는 생각이 강해지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어 “자꾸 나를 외적인 걸로 힘들게 하고 보채다보니 목이 안 좋아지고 기운도 안 좋아졌다. 이번엔 다이어트보다는 좀 먹었다”며 웃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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