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질환’ 김유정 근황 “건강 위해 노력중..‘일뜨청’에 감사”(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갑상선 이상으로 활동을 중단한 배우 김유정이 근황을 밝혔다.

21일 김유정은 자신은 SNS를 통해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저는 요새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저를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저를 기다려주시는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드라마 팀 분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을 통해 건강하고 더 좋은 모습으로 팬분들에게 찾아뵙겠습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유정 사진=MK스포츠 DB
김유정은 갑상선 이상으로 체력 저하돼 탈진까지 온 상황이었다. 전문의 진단에 따라 치료를 진행하며 휴식 중이다. 이로 인해 JTBC 새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측은 주인공인 김유정의 쾌유를 바라며 완쾌될 때까지 기다린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한편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김유정의 회복 기간을 고려하여 하반기로 지연편성을 하게 됐다.



김유정이 SNS에 올린 글 전문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

저는 요새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저를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또 저를 기다려주시는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드라마 팀 분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드라마 ‘일뜨청’ 을 통해 건강하고 더 좋은 모습으로 팬분들에게 찾아뵙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성년의 날을 맞이하신 분들 모두 축하드려요! 또 저를 축하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더욱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꽃 보내주신 라네즈 너무 감사해요)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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