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이수경이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22일 이수경의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은 “지난주 상암에 위치한 SBS프리즘타워에서 이수경이 ‘미우새’ 녹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수경은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과 센스를 발휘해왔던 만큼 이번 모벤져스 어머니들과의 만남에 관심이 집중된다.
또 ‘미우새’ MC 신동엽과 함께 SBS ‘일요일이 좋다-다이어트 서바이벌 빅토리’ 진행했던 경험이 있어 오랜만에 재회하는 두 사람의 찰떡 케미를 예고했다. 특히 이번 ‘미우새’ 녹화는 이수경이 배우 다니엘헤니, 최수영 등이 소속된 에코글로벌그룹으로 이적 후 진행된 공식적인 첫 활동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이수경이 출연하는 ‘미우새’는 6월경 방송 될 예정으로, ‘미우새’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