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한이정 기자] 제이미 로맥(33·SK)이 시즌 15호 홈런을 기록했다.
로맥은 22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전, 중요한 순간 홈런을 날렸다.
0-4인 4회말 무사 1,2루에서 로맥은 신재영의 124km 슬라이더를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15m. 시즌 15호.
로맥의 홈런으로 SK는 4회말 3-4 1점차로 넥센을 바짝 쫓고 있다.
제이미 로맥이 시즌 15호 홈런을 기록했다. 사진(인천)=김영구 기자 yiju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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