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건 두하멜-에릭 레드포드, 고난도 연기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목동) = 옥영화 기자] 22일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올댓스케이트 2018' 김연아 아이스쇼가 열렸다.



김연아는 올댓스케이트 2018에서 새 갈라 프로그램 '하우스 오브 우드코크(House of Woodcock)'에 맞춰 피겨팬들과 다시 만난다.





메건 두하멜과 에릭 리드포드가 올댓스케이트 2018에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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