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불타는 청춘’에 홍일권이 첫 등장한 가운데 핑크빛 로맨스를 자아냈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156회에서는 8등신 비율은 자랑한 그의 정체는 원조 하이틴 스타 홍일권이 출연했다.
이에 그의 등장에 이연수는 크게 반가워했다. 특히 이들은 7년 전 드라마 ‘산 너무 남촌에는’에서 첫사랑으로 호흡을 맞춘 바가 있기 때문에 재회가 눈길을 모은 것.
이어 홍일권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연수가 드라마에서 우정 출연으로 내 첫 사랑 역할을 했다. 그게 한 7년 전이다. 이연수는 오랜만에 봤는데도 많이 안 변했더라. 무엇보다 너무 반가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이연수는 “첫사랑의 인연으로 생각하는 오빠”라면서 “20대 때부터 일 때문에 알게 됐고 친하게 지냈다. 어디론가 사라졌다가 내 눈 앞에 나타난 느낌이었다”고 털어놓으며 손 꼭 잡은 두 사람은 현실에서도 재회한 첫사랑처럼 분위기를 자아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