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성, 2세 계획에 “낳고 싶다”..12살 연하 아내 반응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사람이 좋다’ 배기성이 2세 계획을 전헀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는 늦깎이 신랑 배기성(47)의 알콩달콩 신혼생활이 전격 공개됐다.

이날 배기성은 12살 연하 아내와의 6개월 차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배기성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캡처
배기성 부부는 양가 부모님과 함께 식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2세 계획에 대해 배기성 아내 이은비는 “저희 둘의 행복을 바라셔서 (2세에 대해)하시는 말씀 같다. 행복하겠다”라며 애매하게 대답했다. 다시 한 번 2세 계획에 대해 묻자 “오빠랑 저랑 서로 만족해서 그런 거 같다”며 아직까지는 생각이 없음을 밝혔다.



그러나 배기성은 “저는 낳고 싶다”라고 확실하게 대답했고, 두 사람은 2세 계획에 대해 의견 차를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