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 ‘이별이 떠났다’ 포스터 촬영장서 ‘청아+싱그러움’ 과시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조보아가 청아한 매력을 과시했다.

MBC ‘이별이 떠났다’의 포스터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 초록빛 싱그러운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sidusHQ 공식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서 조보아는 초록빛으로 가득한 공원에서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청량하면서도 순수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조보아 이별이떠났다 사진=sidushq
또한 눈을 감은 채 기분 좋은 표정으로 해사한 미소를 짓기도 하고, 사연 있는 눈빛으로 감정을 싣고 있는 등 다양한 표정 변화로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여성스러운 긴 머리를 싹둑 자르고 상큼한 단발로 변신해 ‘新 단발병 유발자’ 등극을 예고했다.



한편 조보아는 ‘이별이 떠났다’에서 갑작스러운 임신으로 혼란을 겪게 되는 여대생 ‘정효’역을 맡아 생명의 가치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다부지고 따뜻한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임신에 따른 변화들도 섬세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 가슴에 스며들 더욱 성숙한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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