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민 `헉! 위험했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대전) = 김재현 기자] 24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2018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7회 초 1사 3루에서 두산 허경민이 한화 이태양의 몸쪽 높은 공에 놀라 피하고 있다.

28승 19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한화는 두산을 상대로 3연승 스윕을 노리고 있다.

한화에 2연패를 당하며 선두자리를 위협받고 있는 두산은 심기일전 설욕전을 펼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