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이인혜가 '나도 엄마야'가 다른 드라마와의 차별성을 설명했다.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아침드라마 '나도 엄마야' 제작발표회에 배우 이인혜, 우희진, 박준혁, 문보령, 알렉스가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아침드라마 대리모 소재에 대해 이인혜는 "최근 아침드라마의 트렌드에 대해 검색을 했다. 저희 대본에는 다행히 인위적이고, 노골적인 드라마와는 차별은 있는 것 같다. 그런 내용보다는 스토리 전개가 빠르고 갈등이 일어나고 해결 방법에 드러나는 새로운 류의 아침 드라마라고 생각된다"고 밝혔다.
한편, '나도 엄마야'는 대리모라는 이유로 모성을 박탈당한 여자가 새롭게 찾아온 사랑 앞에서 온갖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쟁취하며 가족의 소중함, 따뜻한 세상의 의미를 새겨가는 이야기로 오는 28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