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신화 계속’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뮤직 어워드 수상, 언젠가 1위도 꿈꾼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를 장악한 뜨거운 인기와 수상 소감을 전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의 ‘연예가 HOT 클릭’ 코너에서는 방탄소년단의 ‘2018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 수상 소식을 전했다.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는 지난 21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개최된 ‘2018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BBMA)’에 참석했다.

방탄소년단, ‘2018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 수상 사진=‘연예가중계’ 방송캡처
이날 방탄소년단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 부문을 차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뿐만 아니라 신곡 ‘페이크 러브(FAKE LOVE)’ 무대를 최초 공개해 전 세계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지민은 “작년에 왔을 땐 무대가 너무 하고 싶었는데 정말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리더 RM은 “여러분 덕분에 또 한번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다”며 팬클럽 아미를 향한 고마움을 표했다.



특히 그는 “저희가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가 ‘빌보드 핫 100’ 1등도 감히 꿈꿔볼 수 있지 않을까 한다”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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