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 소유, 짚라인 구출대작전 “왜 하필 지금 멈춰” 결국?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서울메이트’ 소유가 가벼운 몸무게 탓에 짚라인 도전 중 구출됐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에서는 소유가 뉴질랜드 모녀와 함께 짚라인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유는 “나는 할 수 있다”라고 자기 최면을 걸며 두려움을 드러냈다. “초등학생들도 탄다”는 말에 그는 부끄러운 듯 미소를 지었다.

‘서울메이트’ 소유, 뉴질랜드 모녀 짚라인 도전 사진=‘서울메이트’ 방송캡처
놀이기구도 안탄다고 밝힌 소유는 엉겁결에 짚라인 도전에 성공했다. 소유는 걱정과 달리 “탈만하다”라며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갑자기 중간에서 짚라인이 멈춤과 동시에 사이렌이 울렸다. 결국 관리자가 소유에게 다가가 끌고 와야 했다. 이를 본 뉴질랜드 모녀는 웃으면서도 “얼마나 멀리 있는 거냐”고 걱정했다.



소유가 “왜 하필 내가 탈 때 멈추냐”고 하자 관리자는 “가벼워서 그렇다”며 무사히 소유를 도착시켰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