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황치열 “중국팬, 37세인데 아기라 부른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황치열이 중국 팬들이 붙여준 별명을 공개했다.

황치열은 오는 29일 방송되는 KBS2 ‘1 대 100’에 출연한다.

이날 MC가 “중국 팬들이 황치열씨를 부르는 특별한 별명이 있다고?” 질문하자 황치열은 “경연 프로그램에서 열창을 하다 보니 땀을 엄청 많이 흘린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1대100 황치열 사진=KBS
이어 “중국 팬 분들이 그걸 보고 라고 별명을 붙여주셨다. ‘땀 흘리는 아기’라는 뜻”며 37세에 애기라고 불리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이어 MC가 “정말 황치열씨에게 팬 분들이 아기라고 부르냐”고 묻자 황치열은 “제게 라고도 하시는데, 3살이라는 뜻이다”라고 언급했다. 특히 황치열은 팬“ 분들이랑 거리를 두지 않기 때문에 친근하게 느끼서 그렇게 부르는 거 같다”며 ’3살 아기’다운 애교를 보여 100인을 웃음 짓게 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