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박시연이 현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미스틱 측은 31일 “배우 박시연과의 돈독한 신뢰를 바탕으로 최근 재계약 체결이 성사됐다”고 밝혔다.
이어 “다채로운 매력과 열정을 가진 박시연과 계속해서 인연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박시연이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든든한 조력자의 입장에서 지원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박시연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촬영한 패션 매거진 화보를 공개하며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한 바 있다. 특히 지난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를 통해 앙큼하지만 인간미 넘치는 캐릭터 ‘백지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한층 깊어진 감정 연기로 호평을 얻은 바 있다. 또한 다양한 화보와 광고를 비롯해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쳐온 박시연이 미스틱과의 재계약 소식을 알리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해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미스틱은 미스틱89, APOP, 미스틱액터스 등 가수, 배우 레이블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기업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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