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손은서, 이주승 커플이 알콩달콩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이주승은 지난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구신지…자꾸 셀카 찍는 날 찍음 #날씨좋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여자친구인 손은서와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손은서♥이주승, 데이트 사진 공개=이주승 인스타그램 사진을 찍느라 핸드폰으로 얼굴을 가렸지만 여느 커플 못지않은 다정한 모습으로 상대가 손은서라는 것을 짐작케 했다. 역시 배우 커플답게 두 사람은 짓궂은 표정부터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보기 좋아요”, “알콩달콩 부럽네요”, “럽스타그램인가요”, “너무 귀엽다” 등 애정 가득한 응원을 남겼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달 19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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