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고’ 측 “최종화 전 세계 생중계..6월 4일 방송”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워너원고(WannaOne Go) : X-CON’(이하 워너원고)의 최종화가 생중계 된다.

‘워너원고’는 워너원의 초특급 유닛 프로젝트를 위해 첫 화부터 유닛 커플 매칭과 프로듀서와의 곡 작업 과정 등을 상세하게 담았다. 오는 6월 4일 저녁 8시 최종화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 30일 공개된 예고편에서 워너원 멤버들은 각 유닛별로 마지막 ‘X-CON’ 무대를 위해 땀 흘리며 노력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6월 1일 서울 고척돔에서 개최되는 ‘원: 더 월드(ONE: THE WORLD)’ 의 ‘X-CON DAY’에서 워너원은 그 동안 프로듀서들과 호흡을 맞추며 열심히 준비해온 유닛 무대와 새로운 완전체 타이틀곡 무대를 팬들 앞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워너원고’
숨가쁜 여정을 워너원과 함께 해온 ‘워너원고’은 콘서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게 될 네 유닛 무대들과 완전체 타이틀곡 무대를 독점 방송한다. 컴백 당일 최초로 공개되는 무대에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 K-POP팬들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제작진은 글로벌 팬들도 해당 무대들과 ‘워너원고’의 최종회 방송을 실시간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글로벌 생중계를 결정했다. 글로벌 팬들은 유투브와 페이스북 공식 계정을 통해 ‘워너원고’ 최종회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한국시간 기준 저녁 8시)



‘워너원고’ 제작진은 “워너원이 꾸미는 콘서트 현장의 열기와 그동안 열심히 준비해온 네 유닛의 각양각색 무대를 전세계 시청자들이 많이 궁금해 하실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특히 해외에 계신 팬분들이 워너원의 무대를 빨리 만나볼 수 있게 하고자 이번 온라인 동시 방송을 결정했다.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