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불 밖’ 마크가 NCT에 대해 소개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이하 ‘이불 밖’)에서는 배우 이이경과 하이라이트 용준형, 워너원 강다니엘, NCT 마크의 본격적인 다낭 공동 휴가가 펼쳐졌다.
이날 잠을 자고 있는 용준형을 제외한 모든 멤버들이 라면을 먹기 시작했다. 베트남이지만 한국 라면에 기뻐하던 그들은 베트남 라면에도 도전했다.
음식을 만들던 중 마크는 “NCT 아시냐”며 자신을 소개했다. 그러자 이이경은 “이제 알면 됐지. 멤버가 몇 명이냐”고 물어봤다. 그러자 마크는 “NCT는 인원수가 무한이다. 국적과 멤버 수에 제한이 없다. 이번에는 NCT가 18명이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이이경은 “서로 출석체크도 하겠다”며 신기해했다.
그러면서 이이경은 “가수들 사이에 있으니까 신기하다”며 기뻐했고, 마크는 “저도 배우 신기하다. 아, 강다니엘 형 연기도 봤다”며 다비치의 ‘너 없는 시간들’ 뮤직비디오에 대해 언급했다.
강다니엘이 쑥쓰러워하자, 이이경은 “조금 있다가 찾아봐야 겠다”며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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